수아가 한 석돌쯤 되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수아랑 놀고 있는데 하도 예뻐서 뽀뽀해달랠려고
다음과 같이 말을 꺼냈습니다.
"수아야... 아빠가 부탁이 있는데..."
"들어줄래?"
했더니만, 수아가 눈이 커다래지더니,
"아빠를???" o.o
그러더군요. 수아는 지금도 아빠를 업을수 있다고
업히라고 한답니다. ^^;;
* 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 아이의 미덕이
말을 새겨 들어야 하는 어른의 미덕으로
바뀌는 그날이 슬픈 성인식의 날은 아닌지...
수아랑 놀고 있는데 하도 예뻐서 뽀뽀해달랠려고
다음과 같이 말을 꺼냈습니다.
"수아야... 아빠가 부탁이 있는데..."
"들어줄래?"
했더니만, 수아가 눈이 커다래지더니,
"아빠를???" o.o
그러더군요. 수아는 지금도 아빠를 업을수 있다고
업히라고 한답니다. ^^;;
* 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 아이의 미덕이
말을 새겨 들어야 하는 어른의 미덕으로
바뀌는 그날이 슬픈 성인식의 날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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