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가 심한 감기 몸살에 걸렸어요.
월요일 현장학습(소풍)을 다녀왔는데,  공기가 오염되어선지 목이 아프다더군요.
급기야 어제부터 고열과 통증으로 학교를 못갔어요.

문제는 수아뿐만 아니라, 요즘 다른 아이들도   감기로 많이들 고생한대요.
황사가  남기고 간 상처가 만만치 않네요.
황사 대책에 대한 의견들이 많던데, 진행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자연환경과 인간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인지..
자연을 잘 보호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느끼게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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