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피터
    2006/12/0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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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안과 밖에서 완벽할 수 있는지...
    조금의 질투도 느껴집니다.

    그런데, 형수님한테 찍혀서 어떻게 하죠?
    형수님, 용서해 주세요...
  2. 2006/10/27 00:38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가 조용하여 함..와봤습니다..^^ 별일 없으시죠...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가족분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또..놀러 오겠습니다.
  3. 2006/02/0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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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똘똘하게 잘생겼네요.
    처음 아이의 하얀 이가 들어날때도 기뻤는데
    처음으로 아이의 이가 빠질땐 어떤 느낌일까요?^^
    제 아인 이제 두돌 지났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날씨가 제법 추워졌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2006/02/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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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녀석 처음 이가 빠졌을 때는 무척 신기했습니다. 어찌나 작고 가늘었던지 이 같다는 생각도 안들었지요.

      그런데, 처음만 그렇고.. 그 다음에 또빠지고 또빠지고 둘째 녀석까지 오니까 이젠 감흥이.. ^^ (시언이 볼라.)
  4. 하인숙
    2006/01/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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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야!
    오늘에야 글남긴다.
    몇번들어왔었는데 글은 처음남기네.
    애들 넘 잘키웠다.
    보기좋다.
    보고싶은데 언제나 볼까?
    아란이는 캐나다로 갔는지?
    또 올께.
    건강하고 매순간 행복하길빈다.
    • 2006/01/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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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반갑다^^ 잘지냈니?
      가게는 잘되지?

      요즘 게을러서 글도 잘못올렸는데
      다녀갔다니 부끄럽네.
      아란이 상황은 나도 정확하게 잘몰라.
      연락해보고 소식 전해줄께.

      새해에는 우리모두 복 많이 받고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정말 반갑다^^
  5. 하인숙
    2006/01/23 22:38
    수정/삭제 댓글
    정희야!
    오늘에야 글남긴다.
    참무심했지.
    애들 너무 잘키웠네.
    넘 보고싶고 아란이는 캐나다가기전에
    한번볼수는 있는지 궁금하네.
  6. 2005/09/15 15:25
    수정/삭제 댓글
    어떻게 하다..보니 여기 까지 왔네요.
    여기는 후마님 블로그에서..연결해서 왔습니다.
    아이가 둘 이시군요..
    따님과..아드님..보기 좋네요.
    이름도 이뿌구요..
    • 2005/09/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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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감사드립니다.
      종종 놀러와 주세요. 저희도 잊지 않도록 링크 걸어 놓겠습니다. ^^
  7. 2005/09/1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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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신고하러 왔습니다!
    • 2005/09/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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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저희도 링크해도 되겠지요? ^^
  8. 2005/09/03 22:26
    수정/삭제 댓글
    제 블로그에 최초로 달아주신 코멘트에 감동먹고 찾아왔습니다...아이들과 함께 너무 행복하신거 같아요...저도 슬슬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수션파
      2005/09/04 12:43
      수정/삭제
      아이들이 있으면 대체로 재미있긴 하지만, 또 귀찮은 일도 많겠지요. 싱글의 시절, 신혼의 시절 맘껏 즐기고 육아의 시절로 넘어가면 사는 내내 재미있을 겁니다. ^^
  9. 이동미
    2005/01/29 14:09
    수정/삭제 댓글
    수아야!!  겨울방학 어떻게 보내고 있니?
    우리 1-3반 아이들을 안 본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었는데 그 동안도 많이 컸겠지?
    수아도 얼마나 컸는지 보고 싶구나...
    수아는 방학때 무엇을 하며 보냈니?
    빨리 개학해서 수아를 봤으면 좋겠구나.
    수아가 보고 싶은 마음에 여기에 글을 남긴다.
    다음주면 개학이니 반갑게 만나자.
  10. 이모
    2004/09/06 18:01
    수정/삭제 댓글
    수~~, 시언 안뇽?
    짧은(?) 방학이 끝나고 길고도 긴 두번째 학기에도 수아 예쁜 모습으로 학교 잘 다녔으면 해.
    수아 방학 숙제 최우수상 받은 거 왜 안 올려 놨어?
    추카추카해.
    수아야, 서윤이 언니, 지오 오빠도 최우수 받았거든. 너희 세명은 잘 나가는 이종 사촌들이다 그지~~
    수아야, 좀 있음 생일 이잖아?
    이모 한테 받고 싶은 선물 살짝 얘기 해줘.
    잘 지내.
    • 마미
      2004/09/15 23:28
      수정/삭제
      어머 어머!!
      서윤이랑 지오도 최우수상 받았다구!!
      내 조카들이라 그런지 참 자~알 한다.
      담에 만나면 축하 뽀뽀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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